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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.04.16 오호라... 56사단.... (3)
  2. 2008.03.23 극장에서의 기본 예절은...
  3. 2006.11.19 사랑따윈 필요없어 무대인사
  4. 2006.05.29 [영화]생날선생
  5. 2006.04.11 [영화]달콤 살벌한 연인 (2)
  6. 2006.01.22 투사부일체 (4)
『잡소리(Prattle)』2008.04.16 19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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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일요일에 식객을 보다 두 조연 배우가 예전에 먹었던 라면 맛을 있지 못해 벌어지는 에피소드 장면에서 야상의 마크에서 눈을 땔 수 없었다. @.@
56사단...
내가 있던 그곳... ㅎ
이렇게 보니 또 감회가 새로웠다...
56사단은 이렇게 불렸던 기억이 났다.
  1. 5시 6시 칼퇴근(동원부대였고 숫자 5와 6, 그리고 중간에 칼을 보고 한 말이다.)
  2. 오렌지 부대(왜 이런 말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... 당시 오렌지 족에 관한 관심이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.)
  3. 서울역에서 지하철로 ?코스(정확하게 몇 코스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주황색 방패마크 위에 있는 초록색 삼각형 모양이 성벽처럼 올록볼록하게 생겼다. 그게 정확하게 서울역에서 구파발까지 지하철 역 수와 일치했던 걸로 기억한다.)
아무튼 지금은 이 정도만 생각난다. ㅎ
그땐 지긋지긋 했는데 이렇게 보니 그래도 옛 추억이려니 하고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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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eoric9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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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지금은 버스 번호가 달라졌지만 예전에 부대 앞을 지나는 버스 번호가 156번이였죠
    그리고 주황색은 지하철 3호선을 의미한다는 말도 있었고...
    저도 56사단 나왔는데 그냥 왠지 반가워서 댓글달아봅니다. *^^*

    2008.04.16 20:42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반갑습니다. 이렇게 같은 부대를 나온 분을 만나게 될지는 몰랐네요. ^^

      2008.04.18 18:47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2. 56사단 마크보고 흠칫!!!

    인생에서 서울물 먹으면서 군생활 편하게 한곳이기도 하지요.

    물론 힘들다고 생각하면 모두다 똑같겠지만 앞에 근처

    빤스 브라자 부대와 백마에 비하면 우리사단은 천국이었다고

    생각합니다. ^^;; 근데 같은 사단 출신이니까 반갑네요

    2008.08.05 23:40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『잡소리(Prattle)』2008.03.23 22:11
오늘 여자친구랑 오후에 "브레이브 스토리"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.

매번 외화나 한국 영화를 즐겨보기만 했었는데 새로운 장르에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었습니다.

뭐 일단 애니메이션이기도 하고 주말이라서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들이 많을꺼라고 생각하고 극장으로 들어가니 역시나 많았습니다.

영화가 시작되고 주변에서 애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. 솔직히 좀 거슬리기는 했습니다.

개인적으로 영화를 볼 때 집중해서 보는 성향이라서 주변에 상당히 민감한 편입니다.

그리고 시작이 되었습니다.

바로 뒤에 앉아 있던 여자아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더군요. 그러면서 발로 의자를 한번 툭... 그리고....

투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둑!!!!!! (-_-+)

몇번을 헛기침하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.

뒤 돌아볼때만 옆에 있던 아버지로 보이는 분이 그러지 말라고 한마디 하시더군요.

저와 여자친구 뒤에 두 가족이 있었습니다. 물런 두 가족 모두 어린 애들이 있었구요.

여자친구 뒷쪽에 있던 부모님은 애가 가만히 있지를 못하자 다른 사람들에게 혹여나 방해가 될까봐 주변에 사람이 없는 빈 자리로 아이를 데리고 가더군요.

하지만 제 뒤에 있던 가족은.... 꼬맹이만 아니었으면.... -_-+

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.

처음에는 하도 뒤에서 의자를 발로 차는 아이 때문에 기분이 좀 상했고, 그런 아이를 신경쓰지 않는 부모덕에 더 기분이 상했습니다.

하지만 우리 나라 멀티플렉스관은 아이를 데리고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들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.

어린 애들이 그 좁은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할테니 말이죠.

대한민국에 어린이 전용 극장이 있다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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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eoric9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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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따윈 필요없어 무대인사에 온 문근영양과 김주혁님...

두 명의 연기는 괜찮은데... 영화의 러닝 타임 시간상 뭔가 스토리의 전개가 매끄럽지 못해 아쉬움을 남긴다는...

5번째 사진은... OTL
하지만... 두 분 인기가 너무 좋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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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eoric9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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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찾은 극장가....
하지만 볼만한 영화는 왜 그리도 없는지...
외압에 못 이겨 아쉬운 짝패를 뒤로 한 채 생날선생을 봐야만 했다...

뭐 개인적으론 박건형을 좋아라 해서 재미없다는 풍문에 귀를 닫고서... 유유히 극장 안으로 발 걸음을 옮기고... 드디어 시작되는 영화...


영화 포스터에 적힌 문구는 웃지 않고 배길 순 없다... 인가 뭔가 였다... 아무튼 결론은 매우 웃기다는 것이었다... 하지만....
영화는... 박건형의 말 대로 매우 저렴했다...
웃기긴 하지만... 끝이 매끄럽지 못했고... 중반은 마치 두사부일체와 비슷한 냄새를 풍기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... -_-;;

결론!!!
비디오용이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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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eoric9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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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오랫만에 그것도 처음으로 주연역을 맡은 최강희의 영화인걸로 기억되는데....
(아닌가... -_-;;;)
여튼...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강짱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라서 냉큼 울 애기랑 보러 갔다...
먼저 포스터의 압권이~~(저 눈빛.... 오오~~~)
영화 스틸컷을 보고 있노라면 자꾸만 내용이 생각이 나서 혼자 웃곤한다...(다행이 연구실에 과반수 이상이 영화를 본 관계로미친놈이라는 소리는 듣지 않고 있다.)정말 웃고 싶다면 보라!!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너무 재미있었다!!


뭐 억지로 웃기려는 대사의 냄새가 풍기긴 하지만... 처음부터 의심하고 맛을 본다면 맛이 없는건 당연지사!!! 코믹영화는 코믹하게 봐야하는 법!!!
예고편이 다가 아닌 영화이다.... 그리고 개인적으로 강짱의 팬으로서 마지막 앤딩은 마음에 안들기는 하지만 또 어찌보면 해피엔딩이기에.....
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!!! 강짱 머쪄~~~~ >0<=b

근데... 내일 당장 수업 발표있는데.... 이런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.... OTL
제발 쫌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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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eoric9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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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역시 님하는 나의 강적이오.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놀수 있는 방법이란 방법은 다 찾아보는 나지만...

    할일이 있는데도 노는 당신은 역시~ -_-)b 나의 강력한 라이벌이요 -ㅂ-)/

    2006.04.12 14:5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훗~
      이제 대세는 강짱이닷!!!
      강짱 원츄~~~ >.<=b

      2006.04.14 12:57 [ ADDR : EDIT/ DEL ]

『잡소리(Prattle)』2006.01.22 22:39
"두목과 스승과 아버지는 하나다"란 유행어를 남긴 영화 두사부일체...
나름대로 그 속편 투사부일체가 많은 기대가 되었었다.
코믹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일단 포스터부터 자꾸 뭔가를 기대하게 만든다.(-_-;;; 머지.. 저 자신만만한 멘트는...)



일단 포스터에서는 뭔가 강력한 자신감의 포스가 느껴진다...
하지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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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eoric9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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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전작은 저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사용했기 때문에 관심이 높았는데...교장이름도 똑같이 나왔죠..^^ 저도 조만간 보러 갈 예정입니다.

    2006.01.22 23:0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자신의 모교가 배경이 된다면 뭔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지겠네요... ^^

      2006.01.25 17:21 [ ADDR : EDIT/ DEL ]
  2. woneo

    부대생활은 잘대가냐?

    한효주가 그리 이뿌드나?

    내 사촌동생이랑 동기라든데..ㅎㅎ

    2006.01.25 02:5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ㅎㅎ
      죽긋다... ㅠ.ㅠ
      한효주 내 스톼일이야~~~ >0<=b

      2006.01.25 17:22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