『잡소리(Prattle)』2006.05.01 10:32
[##_Jukebox|bk54.mp3|[Tei]얼음 인형|autoplay=0 visible=1|_##]

테이... 얼음인형....

만약 할 수만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
날 얼리고 싶죠
매일 나 시린 겨울만 더 세찬 바람만
서둘러 청해요


*나에 가슴이 얼어붙어 버려서
나에 마음이 차게 굳어버려서
눈물 같은 건 베어나 올 수 없게
아무런 슬픔 아무런 그리움 느낄 수 없게
두 번 다신 사랑에 아프지 않도록


사랑 그 몹쓸 상처가 그 깊은 추억이 너무도 힘겨워
그저 얼음인형처럼 얼음조각처럼 살아가고 싶죠


*나에 가슴이 얼어붙어 버려서
나에 마음이 차게 굳어버려서
눈물 같은 건 베어나 올 수 없게
아무런 슬픔 아무런 그리움 느낄 수 없게
두 번 다신 사랑도..


**그렇게 살다가 아주 천천히
내 긴 그리움과 세월에 녹아
아무도 모르게 사라질 나를 그대는 알까


기억해줘요 내가 떠난 자리에
이 눈물처럼 고여 있을 나에 마지막 흔적
내 아픈 마음을 내 슬픈 사랑을
신고

'『잡소리(Prattle)』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Dr.갱  (4) 2006.05.07
2006년 봄맞이 지름신 강림...  (2) 2006.05.01
얼음인형  (2) 2006.05.01
Starcraft 3D(가칭)  (2) 2006.04.19
나의 바코드 넘버는... -_-;;  (2) 2006.04.04
리니지 명의 도용 2차 소송  (0) 2006.03.24
Posted by leoric99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