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....
이민용 선생과 서민정 선생의 사랑 이야기가 웬지 낯설지가 않다....
드라마의 전개상이라기 보다는 솔직히 개인적인 바램은 이 두사람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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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eoric9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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